교인 여러분 모시고 안녕 하십니까?
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던 임오년을 보내고
계미년 새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맞이한 새해에는 우리 수운교를 더욱 번성 발전 시켜서
보다더 덕망높은 종교로, 만 천하에 포덕할수 있도록
우리 교인들의 가정에는 언제나 불천사님의 가호력이
깃드시길 수운 교인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 합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새해를 맞아 <퍼온글> 중 "아름다운 덕담"을 옮겨 봅니다.
( 좋아서 하는말 )
-----------------
@. 이슬먹은 장미보고 --- ? 조화 같구나.
@. 꽃 바구니에 꽃힌 장미보고 --- ? 진짜 같구나.
@. 안개 퍼지는 산을 보며 --- ? 동양화 같구나.
@. 화선지에 그려진 풍경을 보고 --- ? 진짜 마을 같다.
< 수운교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