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회에서 처음부터 시작은 잘했는데 부녀회에서 제동을 건걸로 알고 있는데 ..이해가 가네요 안의 싸움이 ...
이리 크게 번지리라고는 생각 안했는데 시작을 말던가
시작을 했으면 끝이라도 좋던가
학생들이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보는데요
그 학생들이 나중에라도 수운교에 입교할수도 있잖아요?
나중에라도 뜻이 있다면 교인이 될수도 있는데
한명이라도 입교한다면 약간은 성공이라고 보는데요.
젊은학생들이 교회로 많이 다니고 불교쪽은 기피하는데요,
수운교도 뭔가가 바뀌여야 된다고 보는데요
책임자가 바뀌셨으니 어떻게 나갈건지, 조금은 아쉽네요,
젊은학생들이 지금은 부모따라서 오지만 나중을 생각한다면
따뜻하게 맞아주어 자주 놀러오게 하는 분위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웃집 드나들듯하는 그런분위기요
많은 발전을 기대하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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