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공연이 만성당 자리에서 한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근데 본부 갔을때 보니깐 잔디밭이 아니라 궁을기 있는 그런 자리로 기억하는데 제 기억이 잘못된 것은 아닌지요
짧은 생각이지만 한 나라의 국기가 그려진 그 위에서 뛰는 그런 해외토픽은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궁을기가 우리에겐 우리 교의 상징이고 나라와 비교하면 국기인데 ...그리고 바닥에 궁을기조성한 취지가 무엇인지도 궁금하네요 이번 공연이 그 취지에 부합되는지도 궁금하구요 우리로서는 좀더 신성시하고 그가치를 보존하는 것도 우리들의 책임인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결정을 내리기 까지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좀더 신중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눈앞에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소중한 수운교 가치를 지키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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