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운교 도솔천은 울창한 소나무숲속에 아늑하고 웅장한 모습을 보면은 마음속의 고향길을 걷는듯하다.그러나 아쉬운것은도솔천 경내로 들어가는게 좀더 편리하게 문을 설치하였으면한다.방문객이 출입할수있게 문이 개방 되어있으나 보행기을가지온 방문객과 휠체어이용한 장에인들의 불편이 있을거갔다.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천사님이 계신 도솔천을 찿아 참배을 할수있게 게단이없는 길을이용한 쪽문을설치 하였으면한다.
<재단법인 수운교>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운로 245번길 80(추목동) (042)862-9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