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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화경 하늘 조회수:1804


하늘

친구야 길을 가다 지치면 하늘을 보아
하늘은 바라보라고 있는거야
사는일은 무엇보다 힘든일이니까
살다보면 지치기도 하겠지만
그러더라도 그러더라도
체념에 고개를 떨구지 말라고
희망마저 포기해 웃음마저 잃지 말라고
하늘은 저리 높은곳에 있는 거야
정녕,주저앉고 싶을정도의
절망의 무게가 몸과마음을 짖눌러와도
용기을 잃지말고 살라고
신념을 잃지말고 살라고
하늘은 저리 높은곳에서
우릴 내려다 보고있는거야
친구야 어느 때이고
삶이 힘듬을 느끼는날엔
하늘을 보아
그리고 씨익하고
한번 웃어보려므나

작성자:스머프
옮김 :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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