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수운교보 119호(2026 여름호)를 발송하였습니다. 혹시 수령하지 못하신 분이나 주소 변동되신 분은 편집실로 연락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교인여러분의 원고도 기다립니다. 교보 편집실 드림 042-861-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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