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운교법일소식(2000.11.5)입니다.
동 경 대 전 (東經大全) ‥‥‥‥‥(28)
수덕문 (8)
가슴에는 불사약을 지녔으니 그 형상은 궁을이요,
입으로는 장생하는 주문을 외우니 그 글자는 스물 한
자라. 문을 열어놓고 손님을 맞아들이니 그 수효가 그
럴듯하며 자리를 펴고 법을 베푸니 그 취미가 그럴 듯
하도다. 관쓴 사람이 나왔다 물러갔다 함은 마치 삼천
의 반열인 듯 하고, 동자들이 절하고 읍하는 것은 제
법 육칠의 읊음이나 있는 듯 하도다.
나이 나보다 높은 이가 있으니 이는 또한 자공의 예
이며, 노래하고 춤추는 것은 어찌 중니의 그것과 다름
이 있겠는가?
◀ 공지사항▶
*10월29일(음10 .3.일) 금일 오전11시 임시법사회에서는 기념식 행사집행위원명단을 확정하였으며, 오후2시 장학회운영위원회에서는 모자가정중에서 모범학생 6인을 선정하여 장학
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오후3시 용왕재 봉행하였습니
다.
*31일(음10. 5.화) 수운 교보 제17호 각 가정에 배부하였습
니다.
*11월 1일(음10. 6.수) 오후3시 산제단에서 200여명이 참예한 가운데 산왕재 봉행하였습니다.
*4일(음10 .10.일) 행사를 앞두고 문바르기, 그릇닦기에 여러분이 수고하였습니다.
*11월10일(금)은 개교 제77주년 기념일입니다. 각자 맡은 바 일에 성경신을 다해 준비합시다. 당일 오전10시에 기념식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바랍니다. 9시30분에 법회당에서 집결하여 도행을 출발합니다. 이튿날 오전10시에는 법화당에서 위령제를 봉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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