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운영자 법일소식(184-13) 조회수:2201


공 지 사 항

* 3월 23일 (음 2월 14일 수요일) 겨레얼 살리기 국민 운동 본부 법인 설립총회에 총무원장님께서 서울 다녀 오셨습니다.
* 3월 24일 (음 2월 15일 목요일) 보름 삭망치성에 30여명의 교인이 참배 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교인의 참배 바랍니다. 그리고 충대 무용학과 정은혜 교수 외 2명이 국립극장에서 공연에 11명의 교인이 참석하였습니다.
* 3월 26일 (음 2월 16일 토요일) 교무부장과 이과장이 같이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 창조대 아파트 뒤 위험한 도로이므로 울타리 정비를 요청하고, 육군 1115공병단 방문하여 장비와 인력지원 협조요청 하였습니다.
* 3월 30일 (음 2월 21일 수요일) 바라춤 공연 출연에 관한 회의가 12시 30분 수운복지관 소회의실에서 있습니다. 관계되시는 분들께서는 참석바랍니다.
* 4월 11일 (음 3월 3일 월요일) 용왕재에 아직까지 접수하지 못하신분은 사무실이나 부녀회로 연락바랍니다. 그리고 천단, 법회당 주변 도로옆 환경정화와 꽃씨를 뿌릴 예정이오니 신도회, 부녀회원께서는 많이 동참바랍니다.

동도전서..................................


제2장
明東道成功之理(명동도성공지리)

동도(동학)의 성공하는 이치를 밝힘

천명을 받은 그 명령대로 크게 대도를 이루는데 신명이 스스로 도우시니 그럴 듯도 하고 그렇지 않을 듯도 한데 자연히 화하여 도를 이루고 덕을 세우는데 이르는 것이니 도를 내세우는 큰 문에 천추필법이 다만 이 도에 있는지라. 도의 근본과 근원이 이미 이루고 서게 된 것은 곧 수년 목월이니라.
대저 도라는 것은 무형으로 와서 유형이 되는고로 미신에 가깝고 알수 없는데에 비한 것이니 당시에는 능히 알지 못하나 때를 지난 뒤에는 곧 가히 알게 되리라. 이에 명을 받아서 명령대로 이루는 것이니 세상사람은 알 수 없으나 몇 년을 지내지 못하여 진리를 알고 진실로 깨닫게 될 것이니 가히 현묘한 기틀을 먼저 들어 냈다고 말한 것이니라.


(수운교경전 295~29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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