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운영자 법일소식(184-9) 조회수:1844


공 지 사 항

* 2월 21일 월요일 (음 1. 13) 오후 6시 법회당에서 정월특별기도 종공에 80여명이 동참했습니다.
* 2월 23일 수요일 (음 1. 15) 정월보름 삭망치성기도에 30여명이 동참 도솔천에서 봉행했습니다. 그리고 10시에 수운복지관 회의실에서 부녀회 정기총회가 40여명이 동참하여 지난해 예산결산 보고에 이어 윷놀이를 하는 등 하루를 즐겁게 보냈습니다. 동참해 주신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 달라고 부녀회장께서 전해왔습니다.
* 2월 24일 목요일 (음 1. 16) 11시 민족종교 협의회 회의실에서 교단대표 및 법인이사 회의 그리고 12시 대의원 정기총회에 총무원장께서 참석하시고 왔습니다.
* 3월 1일 화요일 (음 1. 21) 오전 9시 도솔천에서 총무원장 이취임식과 임원, 법사 임첩 및 위촉장 수여가 있습니다. 임원 및 법사께서는 빠짐없이 참석해주시고 교인 여러분께서도 많이 참석 바랍니다. 그리고 10시에는 법회당에서 유시극종 영위 위패를 봉안하고 특별 천도 위령제를 함께 봉행합니다. 많이 동참 바랍니다.

동도전서..................................


제1장 明道之變易法度(명도지변역법도)


도의 변역하는 법도를 밝힘

결에 말씀하시되, 용이 날고 구름이 일어남에 물은 자연히 날 것이요. 번은 바람을 좇아 떨침에 티끌이 일어난다. 온갖 골짜기 온갖 나무에 가을철이 당하면 서리잎이 분분히 떨어지고 가지마다 성기니라.
동을 가리키고 서를 가리켜도 다 하늘이니 하늘은 곧 위에서 동서에 응했더라. 조화가 저연히 성립됨에 심성을 얻어 단련하면 스스로 신선이 되리라. 선은 변하는데 불이 응하니, 변하고 응하는 가운데 일이 자연히 이루어 지리라. 깨지 못한 이 세상 사라들이 어찌 천도를 크게 맑은 것을 알겠는가. 선천이 이미 변하여 후천이 되니 이것이 무극의 운이로다.


(수운교경전 29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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