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운영자 법일소식(184-4) 조회수:2248


ꂐ 공 지 사 항 ꂐ

* 1월 18일 화요일 (음 12. 9) 장실뒤밭에 비닐하우스 1동 약60평을 설치했습니다. 협조해주신 한정호 법사, 지병익 교인, 이승주 교인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1월 19일 수요일 (음 12. 10) 10시에 인등 종공기도를 봉령각에서 교인 60여명이 동참하여 봉행했습니다. 동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1월 21일 금요일 (음 12. 12) 10시에 유성구청장께서 신성동 연두순시에 총무원장 초청에 교무부장이 다녀왔습니다.
* 1월 22일 토요일 (음 12. 13) 제주 신천지부장 장남 양정훈군 결혼식에 총무원장과 재무부장이 다녀왔습니다.
* 1월 24일 월요일 (음 12. 15) 12월 보름삭망치성일입니다. 법회당에서 아침 7시 20분에 출발 도솔천에서 봉행합니다. 많이 동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1월 28일 금요일 (음 12. 19) 오후 1시에 수운복지관에서 정기 총회가 있습니다 총회임원께서는 의관정재하고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1월 29일 토요일 (음 12. 20) 아침 10시에 사무실에서 법인이사회가 있습니다. 이사(이봉호, 변문호, 김병호, 문태규, 이영주, 김영대, 류효석, 이계찬, 김명찬, 김영주, 최재봉)께서는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ꂐ 동도전서..................................


제1장 明道之變易法度(명도지변역법도)

도의 변역하는 법도를 밝힘

성인이 동방에서 탄생하시고 도를 또한 동방에서 받은 까닭에「동학」이라 하는 것이니, 동(東)을 또한 목운이라 말하는 것은 동은 청(靑)이 되고, 청은 목이 되는 것이므로 이로써 북호가 청국(淸國)이라 자칭한 것은 물 수(水)변에 푸를 청(靑)이 있는지라. 어찌 물이 나무를 낳게 하는 이치가 아니리요, 청나라 말엽에 동학(동도)이 나올 것을 하늘이 밝히심인져. 크도다. 동학이 목운이 됨이여, 북방으로부터 일륙수(一六水)물 기운이올 때에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이 어찌 없으리요.
시호 시호 좋은 때라. 봄바람이 불어가는 밤에 온갖 나무가 일시에 알 것이니라.


(수운교경전 283~28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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