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운영자 법일소식(184-3) 조회수:2298


ꂐ 공 지 사 항 ꂐ

* 지난해 12월 30일 불우 이웃돕기 성금으로 대전방송(TJB)에 70만원과 신성동 사무소에 30만원을 수운교 본부일동으로 기탁했습니다.
* 1월 10일 월요일(음 12. 1) 삭망치성일 기도에 24명이 추운날씨에 새벽부터 나오셔서 고생많이 하였습니다. 동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10일부터 12일까지 감리원장 외 2명이 지난해 하반기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지적된 사항은 정기총회의에서 감리원장께서 보고가 있겠습니다.
* 1월 13일 목요일 (음 12. 4) 오전 11시에 제주 수산지부 법회실 준공식과 천법당 중건비 및 전 총무원장 변문호 송덕비 제막식에 본부에서 총무원장외 3명과 제주교인 300여명이 동참하여 성대히 마쳤다고 합니다.
* 1월16일 일요일 (음 12. 7) 오늘 오후 6시에 법회당에서 7일기도 종공이 있습니다. 많이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월 19일 수요일 (음 12. 10) 오전10시에 봉령각에서 인등종공기도가 있습니다. 많이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월 22일 토요일 (음 12. 13) 오전 11시에 제주 신천지부 서진림지부장의 장남 양정훈군의 결혼식이 제주오리엔탈호텔에서 있습니다. 결혼을 축하합니다.



ꂐ 동도전서..................................


제1장 明道之變易法度(명도지변역법도)

도의 변역하는 법도를 밝힘

태극의 도가 이루고자함에 음양의 도가 낳고자 하므로 서양 사람이 동양에 오고, 동양 사람은 서양에 가게 되어 방위는 자리를 잡지 못하고, 사람은 정한 바가 없어서 향할 바를 알지 못하니라.
그러나 천도는 스스로 정한 바 있어 천명으로 한없고 끝이 없는 영원한 도를 크게 내리실제, 무극이 태극의 선도를 낳아 후천의 의 시대를 밝힌 것이므로 말씀하시되 선천운이 다 했느니라.
천도를 몸소 행하는 사람이「성인」이 되는 것이요, 천도를 받들어 받은 사람이「천사」이니, 동이라 동이라 하는 것은 해와 달이 동으로부터 떠오르는 것이므로 태극의 도는 동으로부터 서게 되는 것이니 이것이 또한 대도의 정한 법도이니라.


(수운교경전 281~283쪽)


관련글 : 없음 글쓴시간 : y/m/d k:i from 211.199.138.70
목록 보기 새글 쓰기 지우기 응답글 쓰기 글 수정 법일소식(184-4) 법일소식(184-2)


<수운교 본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운로 245번길 80-87(추목동) (042)861-1771

<재단법인 수운교>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운로 245번길 80(추목동) (042)862-9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