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운영자 법일소식(183-52) 공지사항. 경전 조회수:2319



ꂐ 공 지 사 항 ꂐ

* 12월 22일 수요일 (음 11. 11) 오전 10시 윤병록법사와 교무부장이 금병산 정상에 팔각정 설치한 것을 확인코자 현장에 가본결과 제1호 옥련봉에 기설치 되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12월 25일 토요일 (음 11. 14) 오후2시에 수운복지관 회의실에서 임시법사회의가 있었습니다. 법사35명중 23명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내용은 수강 184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심의가 있었습니다. 특별한 사업계획은 천사님 묘소 정비, 천사님 동상건립, 만성당 앞, 용호문앞 보도브럭 설치 등입니다.
* 12월 28일 화요일 (음 11. 17) 오후 3시에 제주지방 법원에서 용담지부 사건관련 재판이 있습니다. 본부에서 총무원장, 이찬구과장이 참석합니다.
* 을유년 1월 1일 토요일 (음 11. 21) 아침해돋이 행사는 금병산 1호 옥련봉에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18일경 자운대 육군대학에서 옥련봉에 팔각정을 설치했습니다. 가실분은 아침 6시 30분에 옥련봉으로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을유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사업이 번창하시기를 천사님께 기원합니다.




ꂐ 동도전서..................................


제1장 明道之變易法度(명도지변역법도)

도의 변역하는 법도를 밝힘


달이 떠서 중천에 이르게 되면 천하가 크게 밝는지라. 그러므로 불천(佛天)이 중흥할 때인 까닭으로 서역 불법이 중국에 들어와서 세상사람이 비로소 불법이 있음을 알고 이로써 중생을 제도했음이라. 다만 불법인 즉 순음의 도인 까닭에 법당을 깊은 산중에 두게 된 것이요, 공부하는 바가 고요한 밤 삼경때에 묵묵히 앉아서 염주를 돌리는지라. 그러나 만일 경문을 통한 즉 조화가 무궁무진이요, 응하고 변하는 기틀을 어찌 이루 다 말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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