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법회당 법일소식(181.8.25) 조회수:2100


< 공 지 사 항 >

* 8월 20일∼8월 21일(음 7. 12∼7. 13) 2일간 공공근로자 2명을 유성구청 복지과에서 지원 받아 도로변 꽃심은데 제초작업을 하였습니다. 유성구청장 그리고 복지과 임직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8월 21일(음 7. 13. 수) 법회당 강상수 정위사의 장인 윤만준 불광주께서 환원하셨습니다. 왕생극락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8월 23일(음 7.15) 아침 7시20분부터 교인 22명이 참예한 가운데 삭망치성예식이 있었으며, 오전 10시 백중 위령제는 약300여명이 참예하였습니다. 참여하신 교인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특히 끝까지 수고해 주신 부녀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8월 26일(음.7. 18)부터 실시키로한 특별의전 교육은 신청 교인이 없는 관계로 실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8월 27일(음.7. 19)부터 수운복지관 마무리작업(조경, 보도브럭 등)을 합니다.

* 수운복지관 건립 희사자 (8월 19일 ∼ 8월 24일)
8월 21일 555,000원 : 서상유 / 300,000원 : 김득수
8월 22일 300,000원 : 고행자 / 100,000원 : 강대경
50,000원 : 김원호, 김춘자
8월 23일 1,000,000원 : 김범주 / 200,000원 : 류기흠, 김춘담
100,000원 : 이춘섭, 송규섭, 최찬수, 조광혁
〈복지관 입금계좌 : 농협 453116-51-010936 수운교〉


< 흥비가 6 >
원처에 일이있어 가게되면 내가이코
아니가면 해가되어 불일발정 하다가서
중로에 생각하니 길은점점 멀어지고
집은종종 생각나서 금치못한 만단의아
배회노상 생각하니 정녕히 알작시면
이걸은을 가지마는 어떨런고 어떨런고
도로회정 하였더니 저사람 용렬하고
글네자 밝혀내어 만고사적 소연하다
아홉길 조산할때 그마음 오죽할까
당초에 먹은생각 과불급 되까해서
먹고먹고 다시먹고 오인육인 모을때는
보고나니 자미되고 하고나니 성공이라
어서하자 바삐하자 그러그러 다해갈 때
이번이나 저번이나 차차차차 풀린다음
조조해서 자주보고 지질해서 그쳤더니
다른날 다시보니 한소쿠리 더했으면
여한없이 이룰공을 어찌이리 불급한고
이런일을 본다해도 운수는 길어지고
조가튼 잠시로다 생각고 생각하소

(수운교경전 447쪽∼44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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