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지 사 항
* 7월 8일(음. 5월 28일) 신종교학 관련 교수 17여명이 본부에 견학차 방문하였습니다.
* 7월 12일(음. 6월 3일) 오후 16시에 자운대내에 교육사령부 건물 및 아파트 건립기공식에 총무원장님 초청이 있어 이계찬교무부장님이 참석하였습니다.
* 경호자 신봉섭 교인께서 용운가 25권을 기증하셨습니다.
* 이번주 봉사활동 - 부녀회 주관으로 도로변 꽃 심은곳에
제초작업
* 수운복지관 회사자 교인께서는 성별 및 이름을 한문으로 적어서 사무실로 연락바랍니다.(연락 없는 분은 차후 방명이 틀렸어도 책임 지지 않겠음.)
* 수운복지관 건립 희사자 (7월8일-7월13일)
- 7. 8일 김 명 찬 8,000,000원(추가)
(지난 4. 10일 7,000,000원 / 합계 15,000,000원)
〈복지관 입금계좌 : 농협 453116-51-010936 수운교〉
<도덕가 5>
성현의 가르침이 이불청 음성하며
목불시 악색이라 어질다 제군들은
이런말씀 본을받아 아니잊자 맹세해서
일심으로 지켜내면 도성입덕 되려니와
번복지심 두게되면 이는역시 역리자요
물욕교폐 되게되면 이는역시 비루자요
헛말로 유인하면 이는역시 흑세자요
안으로 불량하고 겉으로 꾸며내면
이는역시 기천자라 뉘라서 분간하리
이같이 아니말면 경외지심 고사하고
경명순리 하단말가 허다한 세상악질
물약자효 되었으니 기이코 두려우며
이세상 인심으로 물욕제거 하여내어
개과천선 되었으니 성경이자 못지킬까
일일이 못본사람 상사지회 없을소냐
두어귀 언문가사 들은 듯이 외워내어
정심수도 하온후에 잊지말고 생각하소
(수운교경전 439-4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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