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운교에서는 월드컵 관람을 위해 한국을 찾아오는 외국인들이 사찰에 머물며 현장을 체험케 하는 템풀 스테이(temple stay)를 운영합니다. 외국인으로 수운교에 투숙하기를 희망하는 분은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방과 식사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수운교를 공부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도 하게 됩니다. 외국인이 올 경우 통역 자원봉사해 주실분이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총무원
<재단법인 수운교>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운로 245번길 80(추목동) (042)862-9436